피카소호텔 인근의 볼만한 여행지입니다.
Travel View

추암촛대바위

추암촛대바위

볼거리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해안에 위치한 이곳 추암은 애국가 첫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한곳 10선"에 선정된 해돋이 명소. 거북바위,부부바위,형제바위,두꺼비바위,코끼리바위 등 기암괴석이 온갖 형상을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촛대처럼 기이하고 절묘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가 있으니 이를 "촛대바위"라고 부르며 전국사진 애호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또한 조선시대때 강원도 제찰사로 있던 한명회가 이곳의 경관에 감탄한 나머지 미인의 걸음걸이를 비유하여 "능파대"라 이름부르기도 했던 해안 자연절경의 보고이다.

※ 추암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의 정동방에 위치하고 있다.

*촛대바위 전설*
옛날 추암 바닷가에 살던 한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소실을 얻었고, 그날 이후로 본처와 소실간에 투기가 빚어져 왔으며, 이 두여자의 강샘에 급기야는 하늘도 노하여 벼락으로 징벌을 가해 남자만 남겨 놓았는데 오늘날 홀로남은 촛대바위가 이 남자의 형상이라하며 과거에는 한 남자와 본처, 소실을 상징하는 3개의 바위로 있다가 그중 2개의 바위가 100여년전 벼락으로 부러져 없어졌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이미지출처 : 동해관광

무릉계곡

무릉계곡

볼거리

신선이 노닐었다는 무릉계곡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우는 무릉계곡은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계곡으로 수많은 기암괴석과 절경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마치 현존하는 선경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태고의 신비와 전설 속에 무릉계곡은 이 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관광명소이다.

일명 무릉도원이라도 불리우는 이곳은 고려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천은사의 전신인 용안당에 머물며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조선 선조때에 삼척부사로 재직 하고 있던 김효원이 제명하였다고 한다.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무릉계는 수많은 관광객을 도취시키며, 많은 전설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유서 깊은 명승지로, 1977년 국민관광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전기 4대 명필가의 한 사람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삼척부사나 토포사들의 이름이 각각 10명 이상 새겨져 있다.

이미지출처 : 동해관광

용추폭포

용추폭포

볼거리

낙수가 바위를 기묘하게 깎아놓은 폭포로 용이 승천하는 듯한 모양을 지니고 있으며 상탕, 중탕은 옹기항아리 같은 형태를 하탕은 진옥색의 큰 용소를 이루고 있다.
높이가 100자도 넘는 곧게 내려쏟는 폭포의 옆에 서면 현기증이 날 정도이며, 금강산 구룡폭포에 비견되고 있다.
어느 묵객이 새겨놓은 별유천지(別有天地)라는 대형석각이 이곳의 자연경관을 대변해 주고 있으며, 부사 유한준이 용추(龍湫)라 이름짓고 글을 썼다 한다.

이미지출처 : 동해관광

무릉반석

무릉반석

볼거리

무릉계곡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이반석은 석장암동이라고도 하며 1,500여평이나 되는 하나의 흰돌로 펼쳐져 있는 것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며 주변의 기암괴석과 함께 자연절경이 장관을 이룬다.

또한 암석에 수놓여진 갖가지 기념각자의 석각이 이채롭기도 하다.
1571년에 4대 명필이요 사선의 일인자인 봉래 양사언이 반석상에 새긴 무릉선원, 중대천석, 두타동천이란 12자와 하행방서로 옥호거사서 신미중춘이란 초대형 석각이 있어 옛 선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이미지출처 : 동해관광

망상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

볼거리

울창한 송림을 뒤로 해안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깨끗한 백사장과 맑고 얕은 수심의 동해안 제1의 해수욕장.
은빛 모래를 밟으며, 드넓은 수평선을 바라보며, 밀려오는 해풍에 가슴을 열고 드넓은 동해의 품에 안겨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껴볼 수 있다.


* 지 정 : 1977. 3. 17 국민관광지 제2호로 지정
* 길 이 : 연장 2km
* 수 심 : 100에 이르기까지 1.5m 깊이를 유지
* 야영장 : 41,760㎡(12,600평), 최대 20,000명 수용
* 위락시설 : 바이킹, 타가다, 점핑스마일, 카니발, 회전목마, 범퍼카
※ 중·고생 이상 : 3,500원, 어린이(초등학생 이하) 2,500원 (4계절 상시운영)
* 특 징
- 드넓은 백사장과 얕은수심, 전국제1의 청정수역을 자랑하며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
- 7천평의 야영장, 2천5백평의 주차장을 포함, 상하수도 시설, 관리사무소 등의 기반시설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호텔, 민박, 상가 등의 편의시설 구비.

천곡천연동굴

천곡천연동굴

볼거리

동해시 천곡동굴은 총길이 1,400m의 석회암 수평동굴로서 생성시기는 4~5억년전으로 추정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국내 최장의 천정용식구, 커튼형 종류석, 석회화 단구, 종류폭포등과 희귀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학술적 가치와 함께 태고의 신비함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내부는 종류석,석순,석주 등 20여종의 2차 생성물로 구성되어 있어 지구과학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서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안내
위치 : 동해시 동굴로 36(천곡동 1003)

* 연계관광지
1. 시청 → 천곡천연동굴 → 추암해수욕장 → 무릉계곡 (4시간 소요)
2. 시청 → 묵호항 → 망상해수욕장 (2시간 소요)

이미지출처 : 동해관광

묵호등대

묵호등대

볼거리

동해시 묵호동 산중턱에 위치(해발고도 67M)하고 있으며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자랑하는 묵호등대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1968년 제작된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감독 : 정소영)”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2003년 5월에는 이를 기념하여 “영화의 고향”기념비가 세워져 있어,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한여름밤 묵호항 일대를 오가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불빛들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등대의 역할과 역사를 배울수 있는 등대홍보관과 외부소공원의 휴게시설 등이 연중 개방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동해관광

피카소호텔

업체명 : 피카소호텔
대표자 : 최영식
사업자번호 : 222-05-7999
주소 :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904-1번지

BANK INFO

우리은행 1002-280-508840 예금주 : 김숙진